TOO MUCH
STUFF
MUSEUM

현대 소비 사회에서 사람들은 따로 이유 없이, 혹은 순간의
감정에 휘둘려 물건을 구매합니다. ‘왜 샀는지는 모르겠지만’,
‘쓸모없지만 버릴 수 없는 것’, ‘한 번도 쓰지 않았지만 애정이
가는 것’ -이러한 물건들은 단순한 소비의 결과가 아니라
그 사람의 감정, 기억, 혹은 욕망이 스며든 일종의 문화적 산물입니다.

TOO MUCH STUFF MUSEUM이란

충동구매 박물관은 이러한 ‘이상한 소비’의 유물들을 모아 전시함으로써,
단순히 웃고 지나치는 것을 넘어
“우리는 소비로 무엇을 발명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물건이 아니라 감정과 욕망, 실패와 위로를 수집합니다.

TOO MUCH
STUFF
MUSEUM
개인정보 처리방침
웹 사이트 이용 약관
고객 서비스
고객 지원센터
CONTACT
@TOO STUFF MUSEUM
010-1234-1234

Ranking.

가장 충동적으로 구매했을 것 같은
제품에 투표해주세요!

기준은 ‘왜 샀지?’ 싶은 마음이 드는 물건입니다.
당신의 선택을 보여주세요!

더 많은 사연을 만나보세요!

    Participate.

    Partipate

    당신의 충동은, 누군가의 공감이 됩니다.


    이곳에선 실패도, 낭비도, 헛된 감정도 작은 예술이자 이야기가 됩니다.
    웃기고, 엉뚱하고, 조금은 쓸쓸한 당신의 소비를 들려주세요.

    나도 참여하기
    페이지 이동하기